[수필] 친구 아내에게 뽀뽀하고 엉덩이 더듬었던 사건| ……── 시인 ♡ 李 福宰
소산(笑山) | 조회 2786 |추천 1 | 2012.06.0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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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아내에게 뽀뽀하고 엉덩이 더듬었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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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피는꽃 12.06.04. 10:10
아플때 함께 아파하고 기쁠때 함께 기뻐해주는 진정한 친구분을 두셨네요.
고운 추억이 많으면 나이들어 마음이 부자라는데....
새록새록 고운 추억으로 간직하세요.
모시게 됨과 좋은글 접하는 영광을 함께 내려두고 갑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건강을 겸비한 소중한 하루되세요.
 
소산(笑山) 12.06.04. 11:54
소중한 시간으로 흔적을 남겨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렇지요. 친구란 허물없어 좋지요.
언제나 즐거운 마음, 건강한 활동으로 행복하십시오.
 
 
바다사랑 12.06.10. 18:03
우정과 사랑~~~
흥미진진하고 재미 있네여~
 
소산(笑山) 12.06.11. 16:06
하하, 그냥 추억이 생각나서
나이도 먹고해서,
지금 생각해도 웃음만 나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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